ⓒ Walt Disne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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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와 PIXAR답게 동물의 의인화에 대한 애착이 강했습니다. 또한 이들의 표현과 유머러스함은 여전했습니다. 즐겁게 보고, 마지막에 감동도 받으며 만족스럽게 2시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음식 만화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리액션'인데 이 부분도 굉장히 재밌고 코믹하게 표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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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비디오 게임 전기종으로 다 나왔던데... 굉장하군요. 어차피 전 NDSL밖에 없으니 차세대기 버전은 해당사항이 안되겠지만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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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어느 비평가의 독백, 라따뚜이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7/08/14 05:25--> 영화를 비평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축복받은 일이자 무척이나 고통스러운 일일지도 모르겠다. 수년간에 걸쳐 고생끝에 제작한 영화와 감독을 뒤로한채 1시간 반이라는 짦은 시간안에 마치 시간제한이 걸린 회전초밥집에서 허겁지겁 초밥을 우겨넣듯이 영화를 집어넣고 줄줄히 글을 뱉어내는 일.. 그것이 바로 비평가의 비극이다.영화 라따뚜이는 작품을 본지 2주일이 넘어가지만 여전히 내 머리속에 남아있는 아주 흥미로운 작품이다. 요리사가 되고 싶어하는 쥐, 레미와..
2007/07/29 22:11
보고싶다~보고싶다~
2007/07/30 16:35
이런 영화를 보고나면 항상 '우리말 녹음'판은 어떨까 궁금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