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화가 그저 반갑기만 한 PS3의 타이틀. 갑자기 폐허가 된 도시에서 홀로 살아남은 주인공은 체내에 전기를 축적해서 발산할 수 있는 슈퍼 히어로로 변신하게 되어 이 힘으로 도시를 구하느냐, 도시를 파괴하냐는 기로에 서게 됩니다. 딱히 신선한 소재는 아니지만 선악의 기로에서 플레이어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게임구조나, 초반부터 강렬한 영상과 함께 긴박한 전개로 몰입도를 높여준 게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어쨌든 앞서 말했듯 한글화 타이틀이라는 점에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줘야 할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SCEK의 계속되는 분투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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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12:55
데모 해봤는데 재미있더군요^^
그러나 프로토타입에 밀려 일단 보류중;...
2009/07/01 10:42
프로토타입은 너무 잔인해서 못하겠더군요...
2009/06/30 13:15
한글화가 된 타이틀은 일단 호감도 면에서 한 30 퍼센트 정도 먹고 들어가더라고요. 많이 좀 팔려야 할텐데.. ㅋ
2009/07/01 10:42
맞습니다. 그래야 한글화가 많이 이루어질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