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제 근황을 궁금해 하시는 분은 없겠지만, 아무래도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글 하나 남깁니다.
잠시 블로그를 쉴까 합니다.
16년동안 살던 보금자리를 떠나 새 집으로 이사를 했는데 한 집에서 너무 오랫동안 지내서 그런 지 짐정리가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그래봐야 같은 동네이긴 하지만) 무엇보다 목요일부터 주말까지 잠깐 지방에 내려갈 일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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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01:20
이사라... 저야 앞으로도 몇 년 간은 이사갈 일이 없겠지만,
가게 된다면 이놈의 책들을 어떻게 옮겨야 될지 걱정입니다. -_-;;;
날이 갈수록 쌓아가는 게 책이라. ㅡ.ㅜ
2009/06/16 14:07
제 책은 그리 많지 않은데, 아버지 서재 때문에...ㄱ-;;
2009/06/17 11:09
이사해서 짐 정리 깔끔하게 끝내면 기분 참 좋지만.. 거기까지 가기가 참으로 힘든 여정이죠. ^^
2009/07/13 16:31
이제야 좀 정리가 되는 기분입니다. =)
2009/06/17 14:35
16년 살던 집 이사하면 기분이 좀 묘하시겠네요. 잘 정리하고 오세요~
2009/07/13 16:31
감사합니다. 이제서야 좀 정리가 된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