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T*옴니아 블로그 마케팅으로 작성됩니다.
T*옴니아 리뷰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주에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게임에 대한 리뷰를 가졌는데요, 햅틱2에서 제공되는 게임들을 일부 가져온 덕에(?) 큰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만족하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T*옴니아에서 즐길 수 있는 게이밍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My Smart ::
리뷰에 앞서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T*옴니아가 윈도우 모바일 6.1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다보니 현재 네이트나 June 접속을 부분적으로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통합해서 만든 게 My Smart 입니다. 인터넷 접속으로 이루어지며, 싱크메일이나 증권 서비스, Messenger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초기단계라 그런 지 콘텐츠가 너무 부족한 게 아쉽습니다.
혹시 네이트에 접속해서 모바일 게임들을 즐기시던 분들에게는 다소 아쉬운 소식일 지 모르겠지만, 현재 '서비스 점검 중'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터치 폰이다보니, 키패드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나... 라는 걱정을 하기도 전에 아직 서비스 준비중이라니 좀 김이 빠졌지만, 다행히도 다른 방향으로 게임을 즐길 방향이 무궁무진하게(?) 펼쳐져 있으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그럼 본격적으로 My Smart 서비스를 이용해 무료 게임들을 다운로드 받고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My Smart는 인터넷에 접속해서 이용하는 서비스이므로 Wi-Fi나 SKT의 인터넷 정액 부가서비스를 가입해서 이용하셔야 합니다.
:: 아쉽게도 네이트 게임은 다음 기회로 ::
:: 대안은 바로 MSN App Store ::
:: 원하는 게임을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는다 ::
:: 원하는 곳에(장치,MIT,Nate) 설치 한다. ::
:: 자, 이렇게 게임들이 늘어났다. ::
그럼 MSN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받은 주요 게임들의 플레이 영상을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워낙에 게임을 못해서 (그러면서 게임 블로거로 활동 하는 것도 의문이지만) 부족한 실력은 애교로 넘겨주시길 바랍니다. orz
글을 작성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MSN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게임은 총 14가지 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게임들은 다 무난하고 재미 있습니다. 무료게임으로는 손색이 없는 퀄리티가 높은 게임들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Vexed가 두뇌를 활용하게 하는 종류의 게임이라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일부 게임은 아예 실행이 안되거나(Danger Dan), Snake Guss와 Sokoban(푸쉬푸쉬)은 옴니아의 해상도에 맞게 지원하지 않은 것들이 있어서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아무래도 T*옴니아에 딱 맞는 게임을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닐겁니다. 이 부분은 이용자들이 직접 커스티마이징 하는 작업이 수반되어야 할테니 접근성은 어렵더라도 여러 포럼이나 사이트들이 있으니 이를 잘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MSN Apps Store를 이용한 게임들을 살펴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을 즐기는 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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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추천하는 아이폰용 최고의 게임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9/02/17 13:16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 즐길수 있는 게임중에 자신있게 추천하는 녀석입니다. 사실 아이폰때문에 나온건 아니고 꽤 오래된 게임이죠. 클리에를 사용할때부터 애용했던 최고의 게임, 바로 vexed 입니다. 아주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을 기대하셨다면 죄송하지만 그런 류는 아니고 혼자 즐기는 퍼즐형 게임입니다. 흑백 기종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기에 오래된 팜파일럿에서도 아주 인기있던 게임이죠. 한참 클리에를 사용하던때 traffic 과 함께 이 vexe..
2008/12/23 17:20
오홋... 오늘 당장 집에 가서 해봐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8/12/23 20:35
무료게임 치고는 할만할겁니다. =)
2008/12/23 21:56
옴니아폰 리뷰는 많이 올라오는데, 이렇게 제대로된 리뷰는 처음보는것같네요.
좋을 글 잘보고 갑니다. :)
2008/12/24 10:45
과찬이십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12/24 10:43
아이폰 앱스토어와 비교할 수 밖에 없는데
설치 과정이 완전 개발자 중심적이군요.
14종 어플리케이션 -_-;; 애들 장난 수준이군요.
2008/12/24 10:56
애플의 앱스토어랑은 비교자체가 안되겠죠. orz
MS가 애플과 페이스북에 위기를 느꼈는 지, 향후에 자체적으로 마켓플레이스(스카이마켓)를 만든다고 하네요. 거기에 기대를 걸어봐야겠습니다.
그렇다고 WM용 게임들이 부족한 게 아닌데다, 굉장히 재밌는 것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분산되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다음 리뷰에는 그 부분을 다뤄보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008/12/27 18:09
주위에 옴니아 타령을 하는 사람이 몇 있는데 말이죠 ㅋ
태현님~ 내년에도 열정의 블로깅 계속 하시면서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구 하시는 일도 잘 되세요~
2008/12/28 00:32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기기인 것 같습니다.
프레쉬덕님도 내년엔 사업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