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광이라 지문 꽤나 묻겠네 ::
택배가 도착하자마자 신나게 박스를 뜯고, 첫 PSP를 구동했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서비스센터 기사님께서 sony의 불량화소 정책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보통은 교환해줄 수 없지만 오늘 구매하자마자 이런 상태라면 본인도 당연히 속상할 거라면서 단 한 번만 교품하는 조건으로 무사히 교환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교품한 제품에는 불량화소가 없는 깔끔한 LCD였습니다.
:: 이제야 어스토2 파우치를 착용 ::
가장 민감한 사항인 '스캔라인'과 '역잔상' 등의 3005가 가진 문제점들은 제 얕은 지식을 총동원해서 차차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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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00:22
헛 그래도 기사분이 착하군요^^
2008/10/25 01:03
소니의 정책과는 다르게 융통성 있는 분이었어요.
집에서 서비스센터까지 꽤 먼 거리라 힘들게 찾아갔는데, 시간낭비 하지 않게 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
2008/10/25 12:20
확실히 저 정도의 불량화소는 교환해주어야죠. 고생하셨어요~
2008/10/26 21:47
고생한 보람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
2008/10/26 20:33
화이트펄이 드디어 왔답니다.. 역시 반짝이가 섞여있어서 그런지
액정부분이랑 아래쪽 은색링부분만 빼고는 지문이 묻어도 눈에 보이지 않아서 좋아요..
근데 AS2 파우치가 보면볼수 록 탐나네요 =ㅂ=b 저것만 따로 안파나..=ㅅ=
2008/10/26 21:48
저도 화이트펄이 좀 끌리긴했는데, 역시 블랙이 이쁜 것 같아요. 지문은 좀 안타깝지만. orz